경북 경산시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라 피해를 보는 지역 기업들을 위해 지방세 납부기한을 최대 1년 연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하거나 환율 변동으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수출보험료를 지원하고, 관련 애로사항을 전담할 신고 센터도 운영합니다. <br /> <br />경산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기업 피해가 늘어날 경우 추경 예산도 편성해 관련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616171587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